천안 여고생 실종사건.

[동아일보]
충남 천안시에서 귀가하던 여고생이 5일째 소식이 끊겨 경찰이 공개수사에 나섰다.

13일 천안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후 학교에서 귀가하던 박모양(16·고1·사진)이 집에 들어오지 않고 소식도 없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5일째 수색했으나 행방을 찾지 못했다.

경찰은 이날 박양의 사진이 든 전단지를 배포하고 300만원의 현상금을 내걸며 공개수사에 나섰다.

이에 앞서 경찰은 10일 오후 유흥가가 밀집한 천안시 성정동 골목길에서 박양의 책가방과 교복, 휴대전화, 내의 등 소지품과 의류를 발견했다.

키 157cm에 마른 체격인 박양은 토요일인 9일 낮 12시반 수업이 끝난 뒤 H서점을 거쳐 오후 2시40분경 학교 운동장에 잠시 들른 뒤 사라졌다. 경찰은 박양의 소지품이 마른 땅에서 젖은 채 발견된 데다 속옷과 휴대전화까지 버려진 점으로 미뤄 납치 또는 감금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천안=지명훈기자 mhjee@donga.com

< - 전문 다음 뉴스( http://media.daum.net )에서 발췌. >


조금 늦은 뒷북기사죠(...)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하아.......
나같은 힘없는 꽃미남은 어찌 살아갈지..

... 걱정이 태산같네요
by 레이시드 | 2004/10/14 22:27 | People's Log | 트랙백 | 덧글(0)
평범한 고딩의 비범한 사신(死神)기 - BLEACH

본인이 좋아한다고 장담하는 만화책은 그리 많지 않음이다.
나열해 보라고하면 못하겠지만.. (먼산)
암튼 그 중에도 상당히 좋아하는 코믹스다.


BLEACH //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미 제목에도 나왔듯이,
한문장으로 압축하자면 저거다.

평범한 고딩의 비범한 사신(死神)기

언제나 이 코믹스의 애니화를 꿈꿔오던 본인이지만..
그런 필자에게 업습해온 불안감이 있다면 한가지.

겟백커스의 절차를 밟지는 않을까...?

코믹스 -> 애니화 중에 개인적으로 상당히 실망했던 케이스였다.
그렇다면 뚜껑이 열린 블리치는..

과연!? --------------- <CLICK!>
by 레이시드 | 2004/10/14 01:29 | Animation's Online | 트랙백 | 덧글(0)
새로운 씨앗들의 등장.
그나저나..

일단 한번 찍어보고 넘어갑시다.


키라! 라크스! 당신들은 대체 어디 있는거야!!!


........ 뭐, 상관없나.
키라따위 행방불명 되어도 상관안해.
그치만 라크스 여사만은 돌려줘!!
다시 나와서 함장을 해줘요! 핑크히메!!! (뭐, 뭐냐!?)
[얼마 안되는걸로 파악되는 라크스 추종자 중 한명인 본인 OTL]


가족들을 잃은 슬픔에 절규하는 주인공, 신 아스카.
이 주인공에게 본인이 불만이 하나 있다면..
너, 키라랑 쌍둥이냐? 너도 클론이야? 앙!? (흥분)

[네타방지] 자세한 감상은 여기!
by 레이시드 | 2004/10/11 22:59 | Animation's Onlin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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